Board

News

[동아일보] 이 젊은 과학자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1회 작성일 2016-11-24 10:33

본문

개교 30주년 POSTECH-동아일보 공동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선정

 

people_layout3_post1

POSTECH이 동아일보와 함께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을 선정, 발표했다. 이는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온 POSTECH이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대한민국 미래 30년의 원동력이 될 기초과학의 저변을 넓히고자 실시되었다.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선정위원회는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천문 등 5개 분야에서 각각 6명씩 총 30명을 선정했다. 특히 우리나라 기초과학자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낸 잠재력 있는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명실상부 아시아 최정상 연구역량을 지닌 우리나라 대표 이공계대학으로 자리매김한 지금, POSTECH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책임감으로 우리나라 기초과학계의 숨은 원석을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을 선정하였다.

김도연 총장은 “우리나라 기초과학계의 숨은 원석을 발굴하기 위해 기존에 주목받고 있는 과학자를 선정하기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젊은 과학자를 선정해 격려하고자 했다”며 “업적의 양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질적으로 뛰어난 성과가 있고, 독창성 있는 연구를 한 과학자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 김기문 위원장(화학과 교수)은 “신진 과학자들이 예상보다 훨씬 훌륭한 업적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돼 놀랍고 기뻤다”라고 말했다.

 

[첨부자료]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 30인 명단

분야성명소속
수학분야오성진고등과학원 수학난제센터
허준이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신석우미국 버클린대
김재경카이스트
배명진포스텍
이지운카이스트
물리분야김범준독일 슈투트가르트 막스플랑크연구소
이현수기초과학연구원
신용일동국대
양희준성균관대
김근수포스텍
화학분야최태림서울대
임미희유니스트
김준곤고려대
조승환포스텍
박문정포스텍
조은진중앙대
생명과학분야윤태영연세대
고재원연세대
최장현유니스트
김형범연세대
이승희카이스트
배재성경북대
지구/천문분야황호성고등과학연구원
정동희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국종성포스텍
김성용카이스트
황정아한국천문연구원
김영희서울대

 ○ 생명과학 분야 


 윤태영 연세대 Y-IBS과학원 교수(40)는 생체 내 단백질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관찰해 해당 단백질의 기능 및 관련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고재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38)는 시냅스 생성의 분자 기전을 연구해 뇌 기능 및 신경 질환의 이해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장현 UNIST 생명과학부 교수(40)는 비만과 당뇨 발병의 핵심 분자 기전을 연구해 대사 질환의 이해와 치료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전자 가위 등을 이용한 질병의 유전자 치료 연구를 하고 있는 김형범 연세대 의대 교수(41), 대뇌 피질에서 감각 정보 처리와 지각에 중요한 신경회로망을 연구하는 이승희 KAIST 생명과학과 교수(37), 골 질환 치료 분야를 연구하는 배재성 경북대 의대 교수(41)도 한국을 빛낼 젊은 과학자로 선정됐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08/20161124/81494824/1#csidx2fdf5747f6a2b8084e1f02d644061f4 onebyone.gif?action_id=2fdf5747f6a2b8084e1f02d644061f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